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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얼즈 썸네일 이미지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2차 전지 소재의 종효 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음극재로 '실리콘 음극재'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음극재란?

2차 전지에서 기존 흑연 음극재에 실리콘을 호합 한 것으로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면 서고 충전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차세대 배터리에 핵심소재로 꼽히고 있습니다. 

흑연 음극재에 실리콘을 혼합하면 리튬이온을 더 많이 저장할 수 있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지고 충전시간도 단축됩니다.

리튬이온을 더많이 저장함으로써 부피가 팽장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문제는 도전 재인 탄소 나노튜브(CNT)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배터리 소재로 꼽히는 실리콘 음극재는 현제 전기차 배터리에 주로 쓰이는 흑연 음극재보다 주행거리가 길고, 충전시간이 짧은 것이 강점이며, 가볍고 부피도 작아 모바일 기기 난 태블릿 PC, 드론 같은 소형 항곡기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음극재의 역할

음극재는 리튬이온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리튬 이온읠 보급하는 양극재 용량 확대에 따라 음극재도 늘어야 합니다. 

이론산 흑연 계열 음극제는 1g당 용량 한계가 370mAh내외 이며, 이를 실리콘 계열 물질로 대체하면 1g당 용량을 1500mAh까지 끌어 올실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을 기존보다 4배가량 늘릴 수 있는 것입니다. 

실리콘 음극재는 또 리뉴 닝온을 받아들이는 속도도 빨라 충전시간 단축하며 부풀림(스웰링) 현상과 배터리 수명 단축이 단점이었으나 이를 개선하는 기술이 등장하면서 상용화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단 실리콘만 사용해 음극재를 제조할 수 없고 흑연에 약 5~10%의 실리콘을 첨가하며, 점차 비율을 높이는 쪽으로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실리콘 음극재

-2019년 폭스바겐 그룹/ 전기 스포츠카 '포르셰 타이칸' 배터리 탑재

이 실리콘 음극재는 대주전자재료가 공급했습니다. 배터리는 LG에너지 설루션(당시 LG화학)이 만들었습니다. 타이칸을 통해 실리콘 음극재의 성능이 확인되면서 더욱 각광받기 시작, 차세대 음극재로 실리콘 음극재 확보에 뛰어드는 모습입니다.

실리콘 음극재는 전기차 배터리 용략 및 충전 시간 개선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이 소재를 확보하려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포르쉐 타이칸 이미지 

대 주전 잔 재료는 LG와 협력 확대 및 글로벌 전기차 업체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적인 음극재 업체인 포스코 케미컬도 실리콘 음극재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포스코 케미컬 관련 내용은 다음 시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외 FIC 신소재, 에너 베이트, 네오 배터리 등도 실리콘 음극재 시장에 도전한다는 소식입니다. 

 

 

SK머티리얼즈 75% 그룹 25% 지분 한국에 마련

<사진은 SK머티리얼즈 영주 본사 전경의 모습> 출처: SK머티리얼즈 홈페이지 참조

SK머티리얼즈는 미국의 음극소재 기업 그룹 14 테크놀로지 와 합작하여 -SK머티리얼즈 그룹 14를 설립하였습니다. 

지분 관계는 SK머티리얼즈가 75%, 그룹 14가 25%입니다. 

SK 머 티리얼즈는 604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합작사는 국내에 마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반도체 디스플레 소재를 만들던 SK 머티얼즈가 배터리 소재 사업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회사가 새로운 사업소재로 실리콘 음극재를 선택한 것은 실리콘 음극재가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핵심 소재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단 실리콘만 사용해 음극재를 제조할 수 없고 흑연에 약 5~10%의 실리콘을 첨가하며, 점차 비율을 높이는 쪽으로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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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14에 대하여 

2015년 설립돼 배터리 소재사로 알려졌습니다. 실리콘 음극재 관련 기술 및 특허를 보유한 곳입니다. 

구체적으로 실리콘 (Si)-탄소(c) 복합 구조화 기술 확보. 같은 그룹에 속한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만큼, 양사 간 시너지를 도모하려는 전략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2023년 약산 목표이고 생산능력은 2,000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SK머티리얼즈 +그룹 14 실리콘 음극재 생산기지 건설

SK 머티리얼즈가 차세 배터리 소재로 주목받는 실리콘 음극재 생산기기 건설합니다. 

다음 달 경북 상주에 1 공장을 건설에 창수해 내년 상업 생산에 나설 계획이고 향후 추가 증설로 생산능력을 계속 늘려 차세대 배터리 소재 시장을 선점한다는 방침을 새웠습니다. 

SK머티리얼즈 그룹 14는 투자 협정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총 투자금액은 8,500억 원이며, SK머티리얼즈 그룹 14(가칭) 5,500억 원을 부담하고 공장설립부지 매입 3,000억 원 투자 예정입니다. 

SK머티리얼스 향후 계획

- 실리콘 음극재는 부피 뱅 창으로 인한 수명 감소가 단점으로 지적되지만 SK 머티리얼즈 그룹 14는 다공성 탄소 지지체 내 실리고 증착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강조함. 

-이를 통해 충, 방전 용량 및 초기 효율, 수명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설명. 현재 배터리 재조사와 전기차 가전, IT업체 등 30여 개 고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내년 이후 양산하는 물량 논의 중입니다. 

-시장조사업체 SNE 리서치에 따르면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약 70% 성장하고, 2030년에는 약 20만 톤 이상 수요가 급장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K머티리얼즈는 향후 SK(주)배터리 사업방향과 연계해 고부가 양극재 및 고기능 음극재 부재료인 탄소 나노튜브(CNT) 도전재, 바인더, 첨가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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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 목표주가이미지 썸네일

안녕하세요. 주식 지식 창고지기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내용은 목표주가관련 내용입니다. 

이글에 목표주가는 증권사들이 산정한 내용으로 개인적으로 판단한 내용은 아닙니다. 이목 표주 가는 절대적으로 맞는 것은 아니지만 기업 재무와 성장성을 반영하어 산정한 것입니다. 이대로 주가에 반영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다만 투자실때 참고사항으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차

  1. 투자의견 컨센서스
  2. 투자의견 목표주가
  3. 종합분석 내용

1. 투자의견 컨센서스

 

천보에대한 투자의견 컨센서스 이미지

투자의견을 중 9개 기관이 매수 의견을 내놓았으며 목표 주가 평균은 292,222원입니다. per57,76배입니다. 

제공처 최종일자 목표가 직전목표가 변동률(%) 투자의견 직전투자의견
하나금융투자 21/08/26 300,000 250,000 20.00 BUY BUY
SK 21/08/23 340,000 210,000 61.90 매수 매수
대신 21/08/19 340,000 240,000 41.67 BUY BUY

위표를확인하시며 하나금융투자, sk증권, 대신증권 목표가 상향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목표가가 상향되었다는 것은 앞으로 이 기업이 더성장할 것을 추정하여 목표가를 선정한 것입니다. 

3. 종합분석 내용

성장한다는 판단기준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4일 천보에 대해 전기차 판매량 증가와 천보 전해질 사 용략 증가 2중 수혜로 높은 성장성 예상됩니다. 

천보의 ev배터리용 전해질 연간 생생산 능역은 2019년 660톤, 2020년 2,560톤에서 2021년 4000톤, 22년 8,000톤, 23년 1만 2000톤, 26년 2만 7000톤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치기 나왔습니다. 

증가된 생산능력에 따라 전해질 매출액은 21년의 1744억 원에서 23년 4,479억 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전사 매출액도 21년 2,539억 원에서 23년에는 2배 이상 증가한 5,343억 원으로 전망됩니다. 

20년 말부터 급등하고 있는 liPF6(육 불화 인산 리튬) 전해질 가격은 천보 전해질의 채택률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바 2018년 중반부터 2020년 말까지 kg당 만원 이하로 거래됐지만 올해 들어 가격이 급등하였고 7만 원대까지 상승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이유도 있습니다. 

천보 전해질 가격(P, D, B전해질 첨가제)이 8~9만 원/KG수준이기 때문에 곡 개사들의 천보 전해질 첨가 비율 상에 긍정적로 작용할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천보 BLS(6월만 설립, 지분율 100%)에서 24 산녀부터 생산 예정인 liFSI는 지그보다 원가가 크게 낮을 것으로 기대하고 장기적으로 LiPF6을 대체하는 그리도 가능하다는 전 망토 한 목표가 상향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천보도 변수가 존재합니다. 천보 BLS의 LiFSI공장까지 돌아가는 2026년 매출액 전망치는 9000억 원으로 전기차 시장 성장과 천보 전해질 첨가 비중의 상의 2중 수혜를 볼 것을 전망하는 한편 

성장성 높은 2차 전지 밸류체인 기업들 중에서도 천보의 가장 큰 장점은 부채비율 18% 높은 재무 건전성으로 ㅈ주 가치 희석이 최소화되면서 성장이 가능할 전망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내용과 주가정보를 못 보셨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https://young76.tistory.com/235

 

천보 기업분석-첨단소재사업사업선두주자

안녕하세요 주식 지식 창고지기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기업은 천보라는 기업입니다. LCD, OLED, 반도체, 이차전지, 의약품 등 산업에 사용되는 핵심소재를 개발 공급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투자

young76.tistory.com

https://young76.tistory.com/236

 

천보 주가전망 -2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사업 글로벌 소재산업1위

기업정보에 이은 2번째로 주가정보와 앞으로 전망, 투자 관련해서 투자정보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정보 관련 내용을 못보고 오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천보에 관한 기

young7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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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 지식 창고지기입니다.

오늘은 2차 전지 관련 회사 중 하나인 상아 프론테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상아 프론테크- 산업용 고분자 정밀 소재/부품 전문 제조기업, 연료전지용 전해질막 국산화 완료


목차

  1. 회사 소개
  2. 기업현황
  3. 재무분석
  4. 주요 변동사항
  5. 전망

1. 회사 소개

상아 프론테크는 2차 전지 전해액 누수방지용 캡 어셈블리 개스킷, 평판디스플레이(FPD) 이송 카세트, 프린터용 전사벨트(Transfer belt)/정착벨트(Fuser belt) 등의 고분자 정밀 소재/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986년 3월에 설립되었었고, 2011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본사 사업장 외 3개의 국내 사업장 및 6개의 해외 사업장(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헝가리 소재)을 보유하고 있고,

LG디스플레이, 삼성 SDI, 삼성전자 등의 전지/전자 제품 제조 대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으로 제품을 납품하며 성장하였습니다.

고기능성 고분자 소재의 일종인 폴리테트라 플루오로 에틸렌(Polytetrafluoroethylene, 이하 PTFE)을 활용하여 주사기용 안전 필터를 개발하며 의료기기 소재 시장에도 진출

동 계열 소재를 바탕으로 연료전지 스택용 전해질막 개발에 성공

 연료전지 부품 산업으로도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산업용 고분자 소재/부품의 제조 기술력, 시장지배력, 재무안정성 등에 대한 정량적 평가를 기반

 2021년 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으로 선정되었고 2021년 3월 기준 동사의 최대주주는 대표이사 이상원으로 19.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시 대상기간 동안 동사의 최대주주는 변동이 없습니다. 그 외 주요 주주는 국민연금공단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이고, 소액주주 비율은 46.9%입니다.

상아 프론테크의 계열회사 현황

명칭 소재지 주요사업
㈜상아기연 경기도 김포시 자동차 부품 제조
㈜상아메디케어 경기도 광명시 의료기기 도소매
위해상아전자유한공사 중국 산동성 위해시 전자기기 소재/부품 제조
SUZHOU SANG-A FRONTEC CO., LTD. 중국 강소성 소주시 전자기기 소재/부품 제조
SHAANXI SANG-A BATTERY CO., LTD 중국 산시성 서안시 전자기기 소재/부품 제조
SANG-A FRONTEC(M) SDN.BHD. 말레이시아 세렘반주 전자기기 소재/부품 제조
SANG-A FRONTEC VINA CO.,LTD. 베트남 박닌성 전자기기 소재/부품 제조
SANG-A FRONTEC EU KFT 헝가리 스자다 헝가리 스자다

2. 기업현황

주요 제품군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별

산업용 정밀 소재/부품 동사는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ngineering Plastic)

소재별 2차 전지, 자동차, 디스플레이, OA(Office Automation, 이하 OA, 프린터 등의 사무자동화 제품), 반도체, PCB, 전자부품 등에 적용되는 정밀 소재/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PTFE, 폴리에텔 에텔 케톤(Polyetheretherketone, 이하 PEEK),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이하 CFRP), 폴리이미드(Polyimide, 이하 PI)와 같은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사출/압출 성형하여 다양한 산업분야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테프론(Teflon®)이라는 품명으로도 알려진 PTFE의 우수한 열적/화학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2차 전지(리튬이온 배터리) 전해액 누수방지용 캡 어셈블리 개스킷(중대형, 소형, 원통형), 자동차 제조용 튜브/링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또한, 연신(drawing)을 통해 다공성(porosity)이 겸비된 ePTFE(expanded PTFE) 멤브레인(membrane)을 활용하여 의료기기용 필터 및 연료전지용 전해질막 등의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PTFE 외 우수한 열적 특성 및 기계적 물성을 겸비한 PEEK, CFRP, PI를 가공하여 각각 반도체 공정용 웨이퍼 캐리어, 디스플레이 제조용 FPD 카세트, 프린터용 전사벨트/정착벨트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슈퍼 EP 소재별 사업부 및 주요 제품

소재별 주요부품-상아프론테크 홈페이지 참조

LG디스플레이, 삼성 SDI, 삼성전자 등의 글로벌 메이커에 납품하며 매출 시현

2021년 분기보고서(2021.03)에 의하면, 상아 프론테크의 2020년 매출액은 1,53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6% 감소하였습니다.

2020년 전 세계적인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산업 전반의 투자 및 생산/공급 위축에 따라

2차 전지/디스플레이/OA/자동차/전자 부품 사업부문

2020년 매출실적은 하향세를 나타내었으며, 특히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은 전년 대비 71.9%의 매출 감소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COVID-19 팬데믹에 따른 온라인/언택트 패턴의 확장에 따라 온라인 트래픽의 증가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여 반도체 산업이 회복세에 진입하며,  반도체 공정 부품 사업부문의 2020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1.9% 증가하였습니다. 

ePTFE 멤브레인을 도입한 의료기기 소재 및 필터 사업부문에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으며, 헝가리 법인의 매출 증대에 따라,  전체 매출 하락폭이 최소화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상아 프론테크 매출은 2차 전지, 자동차, 디스플레이, OA, 반도체, PCB, 전자부품, 의료기기 등의 사업부문으로 구분되고, 최근 3년간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부품 관련 매출이 각각 전체의 49.4%, 52.7%, 40.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사의 2021년 분기보고서(2021.03) 자료에 의하면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부품의 주요 매출처는 LG디스플레이, 삼성 SDI, 삼성전자 등으로 구성(매출 비중 26.5%)되어 있습니다.  2020년 매출실적 기준 지역별 매출 구성은 국내와 해외 비중이 각각 34.3%, 65.7%를 차지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내수 중심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나, OA 사업부문의 경우는 해외 판매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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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년 및 2021년 1분기 매출실적

*출처: 상아프론테크 IR자료(2021.05)


3. 재무분석

디스플레이 공정 부품 사업의 부진, 신규사업 관련 개발/투자비용 부담으로 영업실적 저하

과거 매출 성장을 견인하였던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의 부진으로, 2020년 매출 규모가 축소되었으며, 이에 따른 판관비 부담 가중, ePTEE 멤브레인 기반의 수소 전기차 핵심소재 개발 관련 투자비용 충당 부담으로 인해 수익성도 약화되었습니다.

1) 2020년 수출 부진에 따른 디스플레이 사업부문 실적 저하로 매출 규모가 축소

8개 이상의 부문으로 사업 다각화가 이루어져 있는 가운데, 중국 등을 대상으로 한 수출 실적 호조로 과거 매출 성장을 견인하였던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의 매출실적이 70%가량 감소하였고, 전방산업의 경기 악화로 인해 2020년 전년대비 17.6% 감소한 1,533.5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사는 반도체 사업부문의 매출 호조 및 2차 전지/자동차 사업부문에서 견조한 매출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신사업 분야인 멤브레인 사업부문의 매출 발생,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의 매출회복, 신규 해외법인(헝가리)에서의 매출발생 등에 힘입어 2021년 1분기 매출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연간 및 1분기 요약 재무제표    (단위: 억 원, K-IFRS 연결 기준)

출처 상아프론테크 IR자료실 참조재무재표

매출실적 부진 및 신사업 관련 개발/투자비용 부담에 따른 2020년 수익성 약화

2020년 신사업 관련 소재 개발 투자비용이 증가한 가운데, 급여 등의 고정성 경비를 포함한 전체 판매관리비용 부담이 다소 높은 상태였습니다. 매출액이 감소함에 따라 판매관리비율이 상승하였으며, 이는 영업수익성 약화의 주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영업외 수지(영업외 수익-영업외 비용) 금액은 2020년 –2.6억 원으로 나타나며, 2019년 –7.2억 원에 이어 적자기조가 계속되었습니다, 법인세비용이 전년 대비 증가하였고, 2020년 매출액순이익률이 2019년 6.7%에서 1.5%로 하락하며,  2020년 저조한 수익성을 나타내었습니다.

해외법인 실적 호조로 2021년 1분기 영업실적 개선

2021년 1분기 베트남/말레이시아 법인의 매출실적은 저조하게 나타났으나, 중국 소주법인의 PCB/디스플레이 사업부문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였고, 헝가리 법인에서 EV PART'S 제품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국내법인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여 2021년 1분기 전체 매출액은 전년 동기(342.4억 원) 대비 17.8% 상승한 403.2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영업이익도 22.7억 원에서 23.6억 원으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정부지원 대상 기업으로 금융거래 용이,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능력 개선

2019년 10월 전기차용 중대형 2차 전지(리튬이온 배터리)를에 도입되는 캡 어셈블리 개스킷 등의 부품 공급을 위해 헝가리 현지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신사업인 ePTFE 멤브레인 도입 의료기기 소재 및 필터 제조 등과 관련하여 생산공장 설립/증축, 설비 신설 등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요자금을 금융기관 차입금 및 사채 발행 등을 통해 조달하고 있는 가운데, 2020년에는 2차례의 전환사채(300억 원)를 발행하여 설비투자 필요자금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2020년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유입액은 124.5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전년(35.1억 원)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능력이 개선된 바,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보유량이 기초 102.4억 원에서 기말 166.9억 원으로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한편, 2020년 6월 정부의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대상에 선정되어 생산공장 증축 및 설비 도입자금 융자 우대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추가적인 투자자금을 금융기관들을 통해 조달하기가 용이합니다. 

2021년 1분기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유입액은 53.9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양호한 현금창출 능력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전망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수소산업 소재업체로의 재편 전망

1) 수소 전기차 확산 본격화에 동반 성장 중인 고분자 전해질 연료전지 산업

2) PEMFC 스택용 전해질막 국산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

3) ePTFE 멤브레인 확대 적용을 통한 제품군 다각화

4) 2021년 매출 실적 성장세로 돌아설 전망

 

5) 증권사 투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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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으로 부자 되기입니다. 

오른 은 2차 전지 양극화 물질 소재 기업에 대해 소개하드리고자 합니다. 

간단한 기업소개와 생산제품및 연구 상황과 주가 정보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업개요

엘앤에프는 2000년 7월 LCD용 BLU를 제조, 판매하는 목적으로 창업하였으며, 2005년 8월 자회사인 엘앤에프 신소재를 설립하여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양극 활물질 사업을 개시한 후, 2010년 이후로는 global top-tier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016년 2월, 엘앤에프와 엘앤에프 신소재의 합병을 통해서 주력사업인 양극 활물질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과 자원의 효율적인 수립 및 재배치를 완료하여 글로벌 성장의 기반을 돈독히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합병 시너지를 통해서 그린에너지 소재뿐 아니라 다양한 전자 소재 분야에서 차세대 item의 개발 및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관계/자회사

국내


새로닉스

설립1968년 12월
위치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9길 36
주생산품 Wireless TFT LCD TV, PMMA Plate 및 Sheet
주요고객 LG전자, LGD, GS홈쇼핑 등
사이트 http://www.seronics.co.kr/

 


제이에이치 화학공업

설립 2011년 1월
위치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 산업단지1로 83
주생산품 2차전지 무기화합물 및 응용제품(전구체)
사이트 http://www.jhchem.co.kr/kor/

해외


무석광 미래 신재료 유한공사

설립 2004년 11월
위치 중국 강소성 무석시
주생산품 2차전지 양극활물질등
주요고객 LG화학 등


사업영역

전지재료 사업

사업 소개

차별화된 우수한 기술력 & 선진기술의 선두주자, L&F

이차전지란 한번 쓰고 버리는 일차전지와 달리 여러 번 충전하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전지입니다.

각종 IT 기기, 생활 가전, 전동공구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전력저장장치 등의 핵심 소재로 부가가치가 높은 친환경적인 에너지 재료입니다. 리튬 이차전지는 양극 활물질, 음극 활물질, 전해액, 분리막의 4대 주요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F는 리튬 이차전지의 4대 주요 물질 중 핵심 소재인 양극활물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지 및 소재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우수한 기술력과 선진 기술들이 융합 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 품질, 고 성능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다변화하고 있는 리튬이차전지 재료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제품 소개


PRODUCT DESCRIPTION


  • LiNiMnCoO2
  • LiCoO2
  • LiMn2O4

Our Strength



Product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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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Nikel NCM

  • EV, ESS, IT 등 고성능 제품을 위한 맞춤형 소재
  • 고객별 제품 특성을 반영한 Customizing Solution
  • 세계 최고 수준의 NCM 개발 기술력 보유

Core Platform Technologies

  • 안전성, 수명, 원가 등 시장 트렌드에 기반한 제품 특성 개발
  •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는 빠른 개발 속도, 맞춤형 제품 디자인 기술 보유

연구소 소개

엘앤에프의 연구소
Innovation Center를 소개합니다.



미래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기술연구소

엘앤에프 기술연구소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급변하는 전자 · 소재 산업의 흐름에 발맞추어 미래 신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함께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학, 재료 등의 전문기술인력으로 구성된 연구소는 고객 만족을 위해 신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경쟁사보다 한 발 앞선 기술 개발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세계 일등 소재. 부품회사의 첨병

엘앤에프 연구소는 2차 전지 양극 소재, 전구체 등 다양한 소재의 설계 및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에 최적화된 소재 Solution을 제공하여 세계 일등 소재 기업으로 가는 프런티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창의적, 자율적 R&D 문화

기술 프로젝트 단위의 연구 조직을 운영하여 연구원 개인의 관심과 능력에 match 된 연구개발을 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율적 R&D 문화를 구축하고 있으며, 직무교육, 어학지원, 각종 기술세미나 등을 통해 개인의 R&D 역량이 연구소의 성과물로 연결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술역량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엘앤에프 연구소

엘앤에프 기술연구소는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급변하는 전자 · 소재 산업의 흐름에 발맞추어 미래 신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함께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학, 재료 등의 전문기술인력으로 구성된 연구소는 고객 만족을 위해 신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경쟁사보다 한 발 앞선 기술 개발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표면처리 기술 (MPMC®)

엘앤에프 연구소는 2차 전지 양극 소재, 전구체 등 다양한 소재의 설계 및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에 최적화된 소재 Solution을 제공하여 세계 일등 소재 기업으로 가는 프런티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양극 활물질 재료 설계 및 공정 기술

당사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concept의 소재를 설계하고, 합성 공정 및 분체 공정 기술을 통해 고순도 고정밀의 화합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투자정보


 

이미지를 클릭하면 실시간 주식 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3조 1,16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닥 11
상장주식수 28,078,729
액면가l매매단위 500 l 1
투자의견l목표주가 4.00매수 l 128,638
52주최고l최저  111,400 l 32,123
PERlEPS(2021.03) N/A l -784
동일업종 PER 77.30
동일업종 등락률 +2.64%

 


 

기업실적 분석



차트



투자의견 컨센서스



어닝서프라이즈



펀더멘털



엘앤에프, 실적 호전 기대 19% ↑

한동안 주춤했던 ‘그린 랠리’가 재개됐습니다. 국내에선 전기차 배터리 소재주가 급등하기 시작했고. 친환경 정책에 대한 기대가 투자자를 끌어들였습니다. 유럽연합(EU)의 부문별 탄소감축 정책이 이번 주 발표되고, 연내 미국의 그린산업 관련 인프라 투자안도 확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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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시콩 2021.07.13 20:34 신고

    엘엔에프 드디어 빛을 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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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우리의 혁신으로 고객에게 전기자동차의 꿈을
앞당깁니다.

여러분이 어떤 상상을 하시든 삼성 SDI 배터리의 새로운 혁신이 자동차 드립니다.

 

 



Our innovations make your driving experience more electrified

한번 충전으로 300km 이상을 달리는 전기자동차, 그리고 연료 소모와 탄소 배출이 더 적지만 레이스에서 승리하는 슈퍼카를 상상해 보십시오.

완성차 제조사와 고객들이 그 어떤 것을 상상하더라도, 삼성 SDI가 만드는 배터리의 새로운 혁신이 이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이상적인 배터리는 작고 가볍고 안전하면서, 동시에 대용량이어야 합니다.

리튬은 세 번째로 가벼운 원소이자 가장 가벼운 금속으로써 리튬 이온 배터리는 니켈이나 납 기반 배터리에 비하여 에너지 밀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삼성 SDI는 삼성 SDI는 용적당 더 높은 에너지 밀도의 배터리를 생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IT기기용 배터리 기술을 통해 삼성 SDI는 파워트레인 성능, 연비, CO2 저감 등 자동차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혁신적인
각형 배터리 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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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는 업계 최대의 용량, 단일 부피당 최고 에너지 밀도 등 혁신적인 각형 셀 기술로 업계 최초이자 동급 최고의 EV/PHEV/HEV 배터리 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 SDI 배터리 셀에 적용된 새로운 소재와 구조의 혁신은 자동차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합니다.
소재 선택의 탄력성, 내재된 안전장치, 높은 내구성,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알루미늄 케이스 등의 혁신은 진보한 각형 셀 디자인을 통해 가능했습니다.


 

소재 선택의 탄력성 –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

각형 리튬 이온 배터리는 내부의 가스압력에 대해 염려할 필요 없는 튼튼한 외부 케이스 덕분에 음극, 양극 및 전해질을 선택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형태의 배터리에 비하여 각형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소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최고 수준의 내재된 안전장치

삼성 SDI는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있습니다. 배터리 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안전을 위해 삼성 SDI는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장치를 내재한 리튬 이온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 퓨즈, 네일 세이프티 디바이스(NSD), 과충전 안전장치(OSD) 및 안전 기능막(Safety Functional Layer=SFL)등 독자적인 안전장치를 개발해 적용하고 있습니다.

 


장기간 운전을 위한 높은 내구성

대다수의 고객들은 전기자동차의 주행거리에 비해 배터리의 수명이 빠르게 줄어드는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배터리의 용량이 줄어드는 것은 정상이지만, 문제는 배터리의 수명 기간 동안 어떻게 높은 성능을 계속 유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삼성 SDI의 각형 배터리는 레이저 용접 조립 방식으로 밀봉되어 있어서 외부의 습도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내부의 전해질이 풍부하게 유지되어 장기적인 성능의 안정성이 보장됩니다.


 

모듈화가 용이한 적층형 알루미늄 외부 케이스

삼성 SDI 배터리의 외부는 최소의 패키징 공간을 위해 이상적인 적층 가능한 각형 알루미늄 캔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냉각 모듈을 위한 추가적인 구조가 필요 없습니다.

 

 


뛰어난 생산력과
원가 절감



혹자는 전기자동차의 시장 확대에 가장 큰 장벽은 높은 가격이라고 말합니다.

생산의 자동화를 포함한 생산단계에서의 기술 변화로, 전반적인 배터리 원가는 절감될 수 있으며 수율과 생산 속도가 증가됩니다. 전기자동차의 시장이 성장하면서 생산 수율에 따라 시장의 질서가 형성될 것입니다. 삼성 SDI는 16년의 리튬 이온 배터리 양산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15년간 70억 개 이상의 셀을 판매하였고, 현재는 매년 10억 개 이상의 셀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삼성 SDI의 생산라인은 100% 자동화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자동차 용으로 삼성 SDI가 공급하는 각형 리튬 이온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짧은 생산 준비 기간과 높은 공정 안정성으로 타 배터리 업체에 비해 생산성이 높고 원가가 절감됩니다. 뿐만 아니라, IT제품용 배터리에 사용되는 원자재의 약 80%가 자동차용 배터리에도 사용되므로 대량 구매를 통한 향상된 원가 절감도 가능합니다.

세심한 품질관리를 통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전 관련 실적



리튬-이온 배터리의 생산은 다양한 재료, 화합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로 구성되는 매우 복합적인 공정이며 고도의 품질관리를 필요로 합니다.

불량 제품의 원인이 불완전한 재료, 장비의 고장 혹은 생산상의 오류 등 공정 전반에 걸친 여러 요소들에 기인할 수 있으므로 엄격하고 지속적인 품질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삼성 SDI는 설계 및 생산단계에서의 엄격한 규율에 힘입어 품질 관련 사고가 없었던 유일한 회사임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FMEA (Failure Mode and Effects Analysis) 및 하청업체 관리시스템 등의 표준 자동차산업 품질 도구 외에, 삼성 SDI는 제품의 최고 품질 및 100% 추적성을 보증하기 위하여 자사의 Manufacturing Executing System (MES) 같은 진보된 내부 절차들을 개발하여 설치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삼성 SDI가 생산하는 각각의 배터리는 생산 공정에서 수백 개의 측정 포인트들에서 검사되며 개별적으로 추적이 가능합니다. 그리하여 고객들은 자동차의 전체 운용기간 동안 가장 일정하고 높은 성능을 구현하는 배터리 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셀 기술 기반의 최상급 배터리 시스템



2015년 2월에 삼성 SDI는 배터리 팩 시스템 설루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Magna International의 오스트리아 자회사인 Magna Steyr Battery Systems사를 인수하였습니다.

Magna Steyr Battery Systems (Samsung SDI Battery Systems)는 전 세계 전기자동차 용 배터리 팩의 최대 공급자이며, BMW, Volkswagen, Porsche, Renault, Ford, FCA (Fiat Chrysler Automobiles) 및 Scania 등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들과 자동차 용 배터리 팩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삼성 SDI의 세계를 선도하는 셀 전문기술과 Samsung SDI Battery Systems의 자동차 업계 실적 및 배터리 팩 시스템 전문지식을 융합함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고객들에게 향상된 제품 구성을 제공하며 개발 부서와 생산 부서 간의 밀착 협력으로 최적화된 성능과 원가 시너지를 구현합니다.

더 나아가서, 양사의 전 세계 판매망, 연구 및 생산시설들을 이용하여 삼성 SDI는 유럽과 북미에서 향상된 현지 개발 지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경험이 풍부한 대규모 리튬 이온 배터리 메이커로서의 우리의 선도적 위치는 우리가 더 앞으로 전진하는 동기를 부여하였습니다. 우리는 자동차 제조사들의 연료 효율 개발을 계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우리의 선도적인 배터리 기술로 우수한 전기자동차 성능 또한 계속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미래 배터리 기술을 위한광범위한 연구 개발



삼성의 기술 철학은 “끝없는 추구”입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삼성이 되도록 기여한 혁신과 창조력입니다.

이 철학에 기반하여 우리는 단지 현재의 성능을 개선하는 것뿐만 아니라 현재 비즈니스의 영역을 뛰어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 개발 임무를 지향합니다.

우리의 선진 배터리 전문 기술과 여타 삼성그룹 계열사들과의 협력적 기술 개발 구조는 우리가 세계의 선도자로서 자리 잡게 된 이유입니다.

삼성 SDI에서는 400명 이상의 자동차 배터리 관련 연구원 및 기술자들이 자동차 메이커들과 그들의 고객들에게 더 좋은 동력 발생 및 구동 성능과 더 확장된 전기 구동 주행 거리를 제공할 현재 및 차세대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배터리의 개발 외에, 삼성의 연구 개발 조직들은 변형 혁신을 위한 통합적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삼성 SDI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기술과 시장을 선도하는 창조적인 리더 (tistory.com)

 

삼성SDI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기술과 시장을 선도하는창조적인 리더

안녕하세요, 주식으로 부자 되기입니다. 오늘은 2차 전지 생산기업 중 하나인 삼성 SDI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기업소개와 생산제품, 제품 관련 내용, 주가정 보등을 소개해보도록 하

young7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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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으로 부자 되기입니다. 

오늘은 2차 전지 생산기업 중 하나인 삼성 SDI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기업소개와 생산제품, 제품 관련 내용, 주가정 보등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소개

삼성 SDI는 삼성그룹에 속한 계열회사임. 1970년 삼성-NEC 주식회사로 설립됨. 1999년 상호를 삼성 SDI로 변경함.

동사 주요 사업은 에너지 설루션 부문과 전자재료 부문으로 분류됨. 에너지 설루션 부문은 중, 대형전지 등을 생산해 판매함. 전자재료 부문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제조, 판매함.


주요 연혁

SDI Historical Gallery

1970년 진공관 생산을 시작으로 Mobile Display와 2차 전지에 이르기까지
삼성 SDI가 걸어온 발자취를 느껴 보십시오.


1970년대



1979

  • 07. 12인치 D-CRT 개발 1978
    • 11. 구미공장 준공(대지 7만 7천 평, 연건평 1만 6천 평)
    • 07. 컬러브라운관 수원공장 기공식
    1975
    • 01. 순간 수상 퀵스타트 브라운관(ECONO) 개발
  • 1970
    • 07. 진공관 양산 개시
    • 01. 삼성-NEC ㈜ 설립
  • 1976
    • 10. 안양공장 준공
    • 06. 흑백 브라운관 수출

     

1980년대



1989

  • 05. 초대형 컬러브라운관 25·29인치 개발 1988
    • 10. 컬러 모니터(VGA) 개발
    • 08. 국내 최초 PDP 개발
    • 08. CPT 연산 1000만 개 증설
    1986
    • 10. 국내 최초 액정 표시소자(LCD) 개발
    • 08. 세계 2번째 형광 표시관 국산화 성공
    • 08. 공업용 컬러브라운관(CDT) 생산 개시
  • 1985
    • 12. 컬러 모니터(CGA) 개발
    • 04. 14인치 CPT 양산 개시
    • 02. 삼성전 관주식 회사로 상호 변경
  • 1987
    • 01. 화성사업 진출을 위한 신규사업팀 발족

    1990년대


     


1999

  • 12. 삼성 SDI 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 08. 업계 최고 용량 1800mAh 원형 리튬이온 전지 개발
  • 03. 전해액, Pilot 기술 개발 완료 및 삼성 SDI 품질 승인 및 시제품 공급 1998
    • 10. 42", 50" PDP 개발
    • 03. 완전평면 브라운관 '다이나 플랫(Dynaflat)' 개발
    1996
    • 08. 브라질법인 설립
    • 07. 중국 천진법인 설립
    • 03. 멕시코 공장 준공식
    1994
    • 09. 멕시코법인 설립
    • 08. EMC공장 준공
    1992
    • 04. 마련 법인 CPT 양산 개시
  • 1991
    • 10. 마련 법인 설립
  • 1993
    • 11. 바이오 브라운관 개발
    • 04. 한글 VFD 개발
    • 01. 독일법인 설립
  • 1995
    • 11. 홍콩법인 설립
  • 1997
    • 06. 천안사업장 컬러필터 첫 출하

    2000년대


     


2019

  • 11. BMW와 2031년까지 배터리 장기공급 계약 체결
  • 10. 인터배터리 2019(Interbattery) 참가
  • 09. 유럽 배터리 시스템 제조회사인 아카솔에 배터리 셀∙모듈 공급 계약 체결
  • 09.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2019) 참가
  • 07. 볼보그룹과 차세대 e-모빌리티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05. EES 유럽 2019 전시회 참가
  • 04. 인도법인 설립
  • 01.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9) 참가 2018
    • 11. 대구 국제 미래 자동차 엑스포 참가
    • 10. 인터배터리 2018(InterBattery 2018) 참가
    • 06. EES 유럽 2018 전시회 참가
    • 04. 2018 북경 모터쇼(Auto China 2018) 참가
    • 03. 산업안전 및 보건경영 시스템 국제표준 인증(ISO45001) 획득
    • 03. 삼성 SDI-포스코 칠레 리튬 개발 프로젝트 선정
    • 03. 에너지 스토리지 유럽 2018 (ESE 2018) 전시회 참가
    • 01.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8) 참가
    2016
    • 12. 미국 스타트업 전기자동차 기업 Lucid Motors와 전기자동차 배터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식 진행
    • 10. 중국 우시 법인 편광필름 양산 돌입
    • 10. 인터배터리 2016 (Interbatterty 2016) 참가
    • 09. DJSI World '전자장비 및 부품 산업부문' 선정
    • 07. 중국 우시 법인 PV Paste 양산 돌입
    • 07. 중국 ESS 모듈/팩 양산 합비 법인 준공식
    • 05. 국제 태양광 박람회(SNEC PV Power Expo 2016) 참가
    • 04. 한국전력과 에너지 신사업 수출 협력 MOU 체결
    • 04. 오토차이나 2016(Auto China 2016) 참가
    • 03. 제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은탑산업훈장 수상
    • 02. SDI케미컬 자회사 설립
    • 01.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6) 참가
    2014
    • 12. 오스트리아 법인 설립
    • 12. 조남성 대표이사 부임
    • 11. 중국 선그로 우사와 ESS 합자사 설립 계약 체결
    • 08. 중국 시안市 전기자동차 배터리 공장 건설 기공식
    • 07. 삼성 SDI/제일모직 합병사 출범
    2012
    • 09. SB리모티브의 Bosch 社 지분 전량 인수
    2010
    • 12. 소형 이차전지사업부문 세계시장 점유율 1위 달성
    • 11. 전기자동차용 전지공장 준공
    • 10. WPM(World Premier Material) 플렉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사업단 공식 출범
    • 08. 지식경제부 10대 핵심소재(WPM, World Premier Materials) 사업 총괄기관 선정
    • 02. 전지사업부 베트남 법인 신설
    2008
    • 12. 폴리머 Note PC用 대면적 전지 개발
    • 09. SB 리모티브㈜ 설립
    • 08.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 출범
    • 03. 일본 IIT의 리튬이온 전지업체 종합평가 1위 발표
    2006
    • 05. 세계 최초 3D AMOLED, 3.1" WVGA AMOLED 개발
    2004
    • 08. Note PC用 각형 개발
    • 07. 세계 최초 32인치 Vixlim 개발
    • 05. 세계 최대 17인치 AM OLED 개발
    • 01. 세계 최대 80"FHD, 102"FHD PDP 개발
    2002
    • 06. 헝가리법인 준공식
    2000
    • 11. CMP· EMS·전지 소재· PASTE, ISO 901 추가 인증
    • 07. 천안사업장 2차 전지 공장 준공식 및 출하식
    • 01. 정보통신 소재 사업부 발족
  • 2001
    • 10. 2차 전지 전해액 중국 10만 톤/월 수출 체결
  • 2003
    • 11. PDP 업계 M/S 1위
    • 06. 26만 풀컬러 AMOLED 세계 최초 개발
    • 01. 세계 최고 용량 원형 2400mAh 개발 (노트북용)
  • 2005
    • 11. 최고 에너지 밀도 노트 PC용, PMP용 연료전지 세계 최초 개발
    • 08. 나노/광학 연구 첨단소재 연구센터 설립
    • 07. 세계 최초 원형 2600mAh 양산
    • 06. 2.0인치 QVGA AMOLED 개발
  • 2007
    • 11. 세계 최대 31" FHD AMOLED 개발
    • 10. 세계 최초 AMOLED 양산
  • 2009
    • 05. 친환경 · 에너지 New Vision 선포
    • 04. 리튬이온 2차 전지 프로스트 앤 설리 반상 수상
    • 04. 세계 최초 직 부착 Ultraslim PDP 양산 (50"FHD, 58"FHD)
    • 03. 50"FHD UF1A 양산 출하
  • 2011
    • 12. 日 니치콘社와 가정용 ESS 독점 공급계약 체결
    • 08. 주) 에이스디지텍과 흡수합병
  • 2013
    • 09. 국내 최초 10년 연속 DJSI 회원사 선정
    • 08. 제일모직, OLED 소재 기업 독일 ‘노발레드(NOVALED)’ 社 인수
    • 04. 전자재료 사업부, OLED 소재 본격 출하, ‘갤럭시 S4’ 적용
  • 2015
    • 11. 중국 JAC에 전기차용 원형 배터리 공급
    • 10. 중국 시안市 전기자동차 배터리 공장 준공식
    • 09. IAA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
    • 07. Duke Energy社 36MW ESS 프로젝트 공급 계약 체결
    • 06. InterSolar EU 2015 (인터솔라) 참가
    • 05. 중국 우시市 편광필름 공장 설립 MOU 체결
    • 04. Auto Shanghai 2015 (상하이 모터쇼) 참가
    • 03. ABB사 제휴 글로벌 마이크로 그리드 ESS 시장 공략
    • 02. 마그나 배터리 팩 사업부문 인수
    • 01. NAIAS 2015 (북아메리카 국제 오토쇼) 참가
  • 2017
    • 11. 대구 국제 미래 자동차 엑스포 참가
    • 09. 인터배터리 2017 (Interbattery 2017) 참가
    • 09. DJSI World '전자장비 및 부품산업 부문' 선정
    • 09. IAA 2017(프랑크푸르트 모터쇼 2017) 참가
    • 08. 북미 ESS 전시회 (ESNA) 참가
    • 06. 인터솔라 유럽 2017(InterSolar EU 2017) 참가
    • 05. 헝가리법인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 준공
    • 03. 에너지 스토리지 유럽 2017(Energy Storage Europe 2017) 참가
    • 02. 중국 우시법인 편광필름 생산공장 준공
    • 01. 美 골프카트 선두업체 ‘E-Z-GO’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01.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 2017) 참가

    R&D



삼성 SDI는 변화와 최선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창조합니다.

삼성 SDI는 친환경 초일류 소재 에너지 토털 설루션 대표기업으로서,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신기술을 확보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첨단소재에서 부품까지 사업을 확대해 이차전지, IT 및 자동차 소재뿐만 아니라 에너지 분야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이 가능해졌습니다. 한편 2014년에는 배터리연구소와 전자재료 사업부가 나란히 삼성 전자소재 연구단지에 입주해 공동 R&D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미래사업 중심 구조에 소재 기술과 역량을 더하여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업별 R&D


BatterySDI 연구소 중장기 추진전략 수립

삼성 SDI는 제품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중장기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장기 연구 개발 진략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의 기술-인사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생동하는 강한 연구개발’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연구개발 파트너십 강화

삼성 SDI는 급변하는 기술 및 시장 환경을 적극 선도하기 위해 연구개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과 공동 협력하여 미래를 대비한 요소기술 과제 상품화 지원 등 다양한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연구개발 거점을 확대하여 지역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현지에서 개발 및 완료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소재 연구를 위해 조성된 ‘삼성 전자소재 연구단지’에서 첨단 배터리 소재 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소재단지 내 관계사와의 현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소재 연구개발 강화

최근 이차전지 시장은 소형 이차전지 중심에서 자동차용 이차전지, ESS용 이차전지 등 중대형 전지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 자동차를 충전할 때 주행거리 확대 및 시스템 설루션 경쟁력 확보가 중요해짐에 미래 기존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차전지를 사용하는 기기들이 많아지고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의 사용 시간을 최대한 늘리고 이차전지의 충전 시간을 줄이기 위해 기존 소재의 성능 향상과 고용량 신소재에 대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플렉시블 배터리 기술력 확보

최근 ‘입고, 차고 쓰는’ 신개념 IT기기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헬스케어용 밴드, 스마트워치 및 안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제품들이 출시됨에 따라 플랙서블 배터리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삼성 SDI는 2014년 11월 세계 최초로 마음대로 ‘구부릴 수 있을(Bendable)’ 뿐 아니라 ‘둘둘 말 수 있는 (Rollable)’ 플렉시블 배터리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스트라이프 배터리는 목걸이, 헤어 밴드 등 다양한 형태로 적용 가능한 합니다. 삼성 SDI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플렉시블 구조설계 기술과 소재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수만 번의 굽힘 테스트를 실행해도 정상 작동이 가능합니다. 향후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Materials전자재료

반도체, 디스플레이, 차세대 에너지 등 첨단 IT 제품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를 적기에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혁신적인 기술의 안정적인 품질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ET필름 적용 편광필름 개발, 고효율 전극 Paste 개발, 고효율 및 장수명 구현이 가능한 OLED용 중착소재 개발,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차세대 CR 소재 개발 등의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OLED용 소재 개발,
차세대 편광필름 및 고휘도 CR개발 등을 통해 기존 시장뿐만 아니라 차세대 시장을 타깃으로
미래 핵심 소재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특허

지적재산권 시너지 창출

삼성 SDI는 전지 소재 분야뿐만 아니라 차세대 에너지 소재 분야에서 특허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차세대 전지 및 소재 분야의 주요 과제에 대해 과제 밀착 특허 지원으로 경쟁력 있는 특허를 발굴하며 차세대 사업분야를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삼성 SDI는 2017년 말 기준 국내외 13,304건의 등록 특허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7,287건의 등록 특허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BUSINESS(비즈니스)

Material & Energy
Total Solution

소재 · 에너지 토털 설루션 기업

소형 배터리



소형 배터리 사업


Major achievements

견고한 시장지배력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

삼성 SDI는 2000년 리튬이온 이차전지 사업을 시작한 이래 품질개선과 제품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세계 최초로 플렉시블 배터리를 출시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는 차세대 기술 개발을 통해 소형 배터리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14년에 소형 배터리 사업에서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확고한 시장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Business plan

신흥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

삼성 SDI는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는 중국 및 신흥시장에서 기존의 제품뿐만 아니라 신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제품을 적극적으로 프로모션 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신흥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소형 배터리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Non-IT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해나갈 것입니다.

 


Small-Sized
Li-ion Battery

소형 배터리 특징 및 장점



  • 기술적 우수성 세계 최고 성능 제품의 개발
    지속적인 R&D 투자
  • 우수한 시스템 최신 생산 시스템
    검증된 품질과 안정성
  • 세계 최고의 공급망 글로벌 공급망 관리 시스템
    글로벌 판매 & 서비스 네트워크
  • 축적된 비즈니스 경험세계 1위 리튬 이온 전지
    최고의 성능과 퍼포먼스

Highlights


유로바이크 2017 전시회 참가

삼성 SDI는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Friedrichshafen)에서 열린 '유로바이크 2017'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전기자전거용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삼성 SDI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전거에 내장하거나 외부에 장착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한 6종의 배터리 팩을 포함해 현재 글로벌 자전거 업체에 공급 중인 12종의 배터리 팩과 다양한 스펙의 셀들을 함께 전시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팩에 블루투스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자전거를 타면서 스마트폰을 통해 배터리 잔량, 주행 가능 거리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신기술도 소개했습니다.


빈틈을 줄인 프리폼 배터리로 25% 용량 증가

삼성 SDI가 개발한 250mAh 용량의 비정형(free verse) 배터리 가 삼성전자 기어 S2에 탑재되며 시장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새롭게 개발된 비정형 배터리는 공간 활용도를 높여 배터리 용량을 약 25% 증가시키고 원형 디자인에 최대한 부합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향후 배터리 디자인은 비정형 배터리와 같이 제품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전망입니다.

소형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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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터리



주요 연구개발 활동과 성과

이차전지 소재 연구개발 강화 최근 이차전지 시장은 소형 이차전지 중심에서 자동차용 이차전지 등 중대형 전지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자동차를 충전할 때 주행거리 확대 및 시스템 설루션 경쟁력 확보가 중요해짐에 따라 기존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차전지를 사용하는 기기들이 많아지고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의 사용 시간을 최대한 늘리고 이차전지의 충전 시간을 줄이기 위해 기존 소재의 성능 향상과 고용량 신소재에 대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Business Info

배터리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전기자동차 분야에서 배터리의 진보는 지난 십여 년간 모바일 기기에서의 변화와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90년대 초, 벽돌만 했던 휴대폰의 배터리는 불과 30분밖에 지속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휴대폰은 두께가 1cm도 안되지만 배터리는 8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의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먼저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배터리 기술의 한계 때문에 시장의 메인스트림이 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자동차 시장에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기존의 납, 니켈-카드뮴, 니켈-수은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는 크게 향상되었고, 사용시간은 길어졌으며, 안전성도 높아졌습니다. 이처럼 배터리 기술이 진보하면서, 완성차 제조사들은 다양한 전기자동차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 시대가 본격적으로 찾아온 것입니다.

전 지구적인 다양한 변화의 양상 속에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중요하게 여겨야만 할까요? 늘 가까이 있어 소홀히 여겨 왔지만, 우리가 오래도록 지켜야만 하는 소중한 것들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맑은 공기, 푸른 숲과 같은 자연이 그렇습니다. 모든 세대에 걸쳐 누려야 하는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위해 오늘도 삼성 SDI는 배터리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날로 증가하는 CO2 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는 현존하는 그 어떤 에너지원보다 친환경적인 배터리 기술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주된 변화는 새로운 에너지원의 출현과 함께 나타났습니다. 배터리는 또 한차례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 SDI는 이러한 배터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고자 합니다. 새롭고 혁신적인 에너지 설루션의 글로벌 리더 삼성 SDI는 모바일 기기용 배터리 분야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기자동차를 위한 고효율, 고에너지 밀도의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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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2018 참가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COBO) 센터에서 열린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할 고용량, 급속 충전 혁신 소재와 첨단 제품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20분 급속 충전 기술을 접목해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용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 셀을 중심으로 전기/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세대별 배터리 셀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보여줬습니다.


헝가리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 준공

지난 17년 5월, 삼성 SDI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인근 괴듯이에 약 33만㎡ 규모로 약 5만 대 분량의 전기차용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헝가리 공장은 2018년 2분기부터 본격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해당 공장의 준공으로 물류비 절감은 물론 유럽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훨씬 더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헝가리 공장 준공으로 삼성 SDI는 울산, 중국 시안과 함께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3각 생산 체제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Autom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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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구성, 셀? 모듈? 팩? 바로 알자!

 

최근 전기차 시장이 점차 확대되면서 전기차의 동력원인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기차 관련 뉴스나 보고서를 보다 보면 배터리를 뜻하는 다양한 용어가 있어 때론 헷갈리지 않으신가요? '배터리 셀', '배터리 모듈', '배터리 팩'... 평소엔 '배터리'라고 통칭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조금씩 다른 걸 지칭하는 말인데요.

오늘은 전기차에 탑재되기 위한 전기차 배터리의 '셀, 모듈, 팩'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보겠습니다. ^^

전기차 배터리 '셀 → 모듈 → 팩'으로 구성된다

전기차 가동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수천 배에 달하는 엄청난 양의 전력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배터리 셀이 수십 개에서 많게는 수천 개까지 필요하죠. 전기차 종류에 따라 구성이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전기차 배터리는 셀(Cell), 모듈(Module), 팩(Pack)으로 구성됩니다.

수많은 배터리 셀을 안전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모듈과 팩이라는 형태를 거쳐 전기차에 탑재하는 것입니다. 셀, 모듈, 팩은 쉽게 배터리를 모으는 단위로 생각하면 됩니다. 배터리 셀을 여러 개 묶어서 모듈을 만들고, 모듈을 여러 개 묶어서 팩을 만드는 것이죠. 전기차에는 최종적으로 배터리가 하나의 팩 형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대표적인 순수 전기차(EV) BMW i3의 배터리를 예로 들어 볼까요? BMW i3에는 배터리 셀이 총 96개 탑재됩니다. 셀 12개를 하나의 모듈로 묶고, 8개의 모듈을 묶어 하나의 팩 형태로 들어가는 것이죠.

하나씩 살펴보면, 먼저 배터리의 기본이 되는 셀은 자동차 내 제한된 공간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발현할 수 있도록 단위 부피당 높은 용량을 지녀야 하고, 일반 모바일 기기용 배터리에 비해 훨씬 긴 수명이 필요합니다. 또한, 주행 중에 전달되는 충격을 견디고, 저온/고온에서도 끄덕 없을 만큼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을 지녀야 하죠.
 
여러 개의 셀은 열과 진동 등 외부 충격에서 좀 더 보호될 수 있도록 하나로 묶어 프레임에 넣게 되는데요, 이 상태를 모듈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모듈 여러 개를 모아 배터리의 온도나 전압 등을 관리해 주는 배터리 관리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과 냉각장치 등을 추가한 것이 배터리 팩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전기차에는 배터리 셀 여러 개가 하나의 팩 형태로 들어가는 것이랍니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 이제는 '모듈-팩' 경쟁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매를 고려할 때 가장 큰 고려 요인을 '주행 가능 거리'로 생각하죠. 이를 위해 배터리 기업들은 같은 부피에 더 많은 에너지를 넣을 수 있도록 '고 에너지 밀도' 배터리 셀을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보편적으로 셀 개발 방향이 에너지 밀도를 더욱 높이면서 안전성도 확보하는 쪽으로 가는 양상입니다.

 배터리 셀 개발에 대한 방향성이 어느 정도 잡힌 반면, 최근에는 모듈과 팩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배터리 셀 성능에 대해 집중했다면, 이제는 모듈과 팩을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구성하느냐 하는 고민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죠. 전기차에 최종적으로 탑재되는 형태는 팩 형태이기 때문에, 팩의 스펙이 전기차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긴밀한 관계를 갖습니다.

전기차에 탑재되는 배터리 팩이 얼마나 슬림하냐에 따라 전기차의 디자인이 더 멋있게 바뀔 수 있는 것이죠. 배터리 셀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것은 기본이고, 이제 모듈과 팩 디자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삼성 SDI, 맞춤형 모듈·팩 설루션으로 시장 공략 나서

 삼성 SDI는 올 초 전기차 배터리 모듈 플랫폼인 ‘확장형 모듈’을 공개하며 자동차 제조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앞선 셀 기술을 바탕으로 셀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모듈을 선보인 것이죠.

기존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 한 개엔 통상 12개 내외의 셀이 들어가고 용량이 2~3 kWh 수준이었습니다. 삼성 SDI가 새로 내놓은 '확장형 모듈'은 모듈 1개당 24개 이상의 셀을 넣을 수 있도록 첨단 기구설계 공법을 적용했고, 기존 대비 2배가 넘는 6~8 kWh의 에너지 용량을 구현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모듈 하나에 더 많은 셀을 담을 수 있도록 개선하면서, 하나의 팩에 들어가는 모듈 수가 줄어 여러 연결 부품을 줄이고 공간을 아낄 수 있게 된 것이죠.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에서도 납축 배터리를 대체하거나 추가 장착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저전압 배터리 시스템(LVS)도 최근 각광받고 있는데요. 기존 자동차 모델에 비교적 적은 설계 변경으로도 배터리 성능을 크게 업그레이드해 전장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설루션입니다. 기존 내연기관차 제조 플랫폼을 최대로 활용해 하이브리드(HEV) 전기차의 장점을 상당 부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이와 더불어 삼성 SDI는 자동차 제조사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맞춤형 팩 설루션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 전기차 설계에서 배터리가 차지하는 공간을 줄이고 최적화하기 위한 다양한 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팩에 모듈 없이 셀을 바로 탑재할 수 있는 형태 등 모듈과 팩의 설계와 디자인에 다양한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적용해 새로운 설루션을 개발해 나가고 있죠. 조만간 도래할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맞아 자동차 회사들이 다양한 디자인의 전기차를 만들 수 있도록 팩의 형태도 다양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미래를 미리 준비해 나가기 위해 셀, 모듈, 팩을 다양한 형태로 배치시키는 이른바 '배터리 디자인'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복안입니다.

 

이렇게 셀 기술을 넘어 모듈·팩 기술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멋진 전기차가 나오지 않을까요? ^^

 

멀리 가는 전기차의 성능뿐만 아니라, 더 날씬하고 멋있는 디자인의 전기차를 만드는데 배터리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ESS 에너지 저장장치



주요 연구개발 활동과 성과

ESS 시장 확대 개척 삼성 SDI가 2014년 출시한 유럽 가정용 제품은 한화 Q-Cell, Sharp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활발히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의 한전 주파수 조정(F/R)용 실증사업에서도 대규모 공급을 완료하는 등 업계 리더로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성과에 머물지 않고 신시장 개척과 시장 선점을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5년 글로벌 전력 설비업체 ABB사와 마이크로그리드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여 새로운 ESS 시장 개척을 위한 발판을 다졌습니다. 또한 2014년 중국 태양광 인버터 1위 업체 선그로우 사와 중국 내 사업협력을 위한 합자회사를 설립하여 중국 ESS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청정 지구를 위한 우리의 선택, ESS

청정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에너지산업은 기존 화력, 원자력 발전에서 태양광과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로 발전 비중을 높이며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 에너지가 생산되는 발전 단계부터 전력소비 단계까지 에너지의 효율적 생산과 소비를 위한 노력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량생산과 소비가 아닌 내일을 위한 똑똑하고 친화적인 에너지 트렌드, 그곳 에는 에너지 저장 장치가 있습니다. 삼성 SDI가 미래 에너지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합니다.
삼성 SDI는 세계 최고의 소형 리튬이온 이차전지 기술을 바탕으로 2010년 리튬 배터리 ESS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첨단 모바일 기기와 전기자동차까지 이어온 세계 최고의 이차전지 안정성 그대로 대형 배터리 시스템, ESS에 담았습니다.

삼성 SDI의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기술은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시장의 다양한 용도별로 맞춤형 설루션을 제공합니다. 삼성 SDI의 ESS는 긴 수명, 안전성, 그리고 성능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경제성뿐만 아니라 높은 신뢰성을 자랑합니다. 전력용, 상업용, 가정용, 통신용과 UPS 설루션으로 kWh급부터 MWh급까지 삼성 SDI는 우리 생활 속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든 ESS 설루션을 공급하며, 친환경 에너지산업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내일을 위한 우리의 선택. 삼성 SDI는 전기에너지의 친환경 생산과 똑똑한 소비를 통한 미래 청정에너지 시대를 만들어 갑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발전소부터 통신기지국, 대형 오피스, 가정집까지 우리 생활 전반에서 ESS가 함께 합니다.



에너지 저장장치의 이점

  • 01ESS는 풍력이나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서 생산되는
    신재생 에너지가 단속적이라는 결함을 보완해줍니다. ESS
    에너지 저장 장치는 불규칙적이고 단속적으로 생산되는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 시스템에서 생산된 전력의 충방전을 통해 신재생 에너지의 출력을 안정시켜줍니다.
    출력변동을 최소화시키고 전력의 품질을 향상합니다.
  • 02 ESS는 송전 및 배전망의 업그레이드 및
    그에 필요한 투자비 지출을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전력
    저장 장치를 사용하면 로컬 피크 전력 수요를 스마트 방식으로 관리하여 송전 및 배전망의 투자 필요 시점을 연장시켜줍니다.
    송전 망의 부족한 용량을 보완 및 유지하고, 주파수 변동을 안정화시킵니다.
  • 03 ESS는 그리드(Grid) 시스템의
    주파수를 안정시켜줍니다. 리튬
    이온 배터리 기반의 ESS 전력 저장 장치는 연료 소비나 배기가스의 배출 없이 안정되고 높은 주파수 응답 성능을 구현합니다.
  • 04 ESS는 일반 주택 및 상업용 시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줍니다. 피크가
    아닌 시간대에 전력을 저장하여 피크 외 시간대에 사용함으로써 고가의 피크 전력 수요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따라서 전력 요금이 크게 절감됩니다. 태양광 발전(PV) 시스템에 ESS를 설치하면 비-피크 시간대에 전력을 저장하여 에너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05 ESS는 신재생 에너지 자원에서 전력을 생산할 때
    수반되는 제약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최근
    풍력발전 설비가 활발하게 건설되고 있지만, 송전 상의 제약으로 인하여 그 발전량에는 제한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ESS는 이와 같은 신재생 전력의 제약을 최소화하는데 최고의 대안으로서, 시간대별 과잉 송전 문제를 완화하고 신재생 에너지 자원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Highlights


삼성 SDI,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세계 최대 규모 ESS 공급

삼성 SDI는 '17년 2월, 글로벌 ESS 시스템 회사들과 손잡고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력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체 프로젝트 규모의 약 70%인 240 MWh의 ESS 배터리를 공급했습니다. 미국 시장의 경우, 안전성에 대해 엄격한데, 이번 ESS 배터리 공급은 삼성 SDI의 배터리 안전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향후 캘리포니아 지역 전력 공급 안정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해발 5,000m 티베트 고산지대에
삼성 SDI 배터리 추가 공급

삼성 SDI는 2016년 중국 시장 1위의 PCS(Power Conditioning System) 업체인 선그로 우사와 티베트 고원에 14 MWh 규모의 ESS와 13MW급 태양광 발전소를 연계한 친환경 자급자족 전력체계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티베트의 솽후지역은 ESS가 설치된 지역 중 세계에서 고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평균 영하 5℃에서 최대 영하 40℃까지 내려가는 극한의 기후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삼성 SDI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최적의 설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에는 선그로 우사와 동일한 규모로 PV 및 ESS를 추가 설치하여 당사의 배터리가 까다로운 기후조건에도 최적의 설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Energy Storag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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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재료


주요 연구개발 활동과 성과

전자재료 사업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차세대 에너지 등 첨단 IT 제품에 사용되는 핵심소재를 적기에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혁신적인 기술과 안정적인 품질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고효율 전극 Paste 개발, 고효율 및 장수명 구현이 가능한 OLED용 증착 소재 개발,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차세대 CR 소재 개발 등의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2015년에도 전자재료 사업부가 집중해온 OLED용 소재 개발, 차세대 편광필름 및 고휘도 CR 개발 등을 통해 기존 시장뿐만 아니라 차세대 시장을 타깃으로 미래 핵심소재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전자재료 사업


Business Status

앞선 기술과 전문화된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 확대 삼성 SDI는 1994년 반도체용 공정소재인 EMC* 개발을 시작으로 전자재료 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및 태양전지용 소재에 이르기까지 앞선 기술과 전문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Global Top 수준의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망 디스플레이로 각광받고 있는 OLED 소재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ETL(Electron Transport Layer) 양산에 성공하였으며 OLED 발광소재인 인광 그린호스트를 독자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IT 기기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이차전지의 핵심소재인 분리막 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재무적 성과로도 이어져 1994년 사업개시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4년 시장점유율 기준, 반도체 공정소재인 SOH, SOD를 비롯한 총 5개의 제품이 Global Top 3에 링크되어 있으며, 2020년까지 5개의 제품을 Global 1위로 육성시킬 예정입니다.
또한, 차세대 모바일 기기에 채용될 것으로 전망되는 시장에 선도적으로 진입함과 동시에,
Global Top 고객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경주해 나갈 것입니다.

  • * EMC: 수분, 열, 충격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반도체 회로를 보호하는 포장 재료
  • * SOH: 반도체 미세 패턴 구현을 위해 회로가 원하는 막질에 잘 전사되도록 도와주는 보조재
  • * SOD: 반도체 소자 내부에서 각 영역 간 또는 다른 층간을 절연하는 데 사용하는 재료

ELECTRONIC
MATERIALS


Business plan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도적으로 출시하여 기존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차세대 유망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 조기 확보를 목표로 기술 경쟁력 및 마케팅 역량 강화에 집중할 것입니다. 반도체 소재 및 디스플레이 소재는 경쟁사 대비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선행 공급함으로써 기존 시장에서의 우위를 확보함과 동시에, 특화된 제품 개발에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이차전지용 분리막과 OLED 소재는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모바일 기기와 프리미엄 TV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차세대 모바일 기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소재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Highlights


OLED 고부가
인광 그린호스트 양산

2014년 4월부터 OLED 발광층 핵심 재료인 ‘인광 그린호스트’를 구미사업장에서 출하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광 그린 호스트는 발광층에서 녹색 빛을 내는 핵심소재로서 2012년 개발에 착수하여 2년 만에 독자기술 개발에 성공해 국내 업체 최초로 양산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인광 그린호스트 개발은 향후 스마트폰을 비롯한 OLED 디스플레이 제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국 무석市 편광필름 공장 준공

지난 17년 2월, 삼성 SDI는 중국 무석 공업지구에 편광필름 생산공장을 설립했습니다. 무석법인 편광필름 공장은 초광폭, 초고속 라인으로 설계되었으며, 연간 생산 규모는 약 4,000㎡를 갖췄습니다. 무석법인의 생산라인 확대로 삼성 SDI는 편광필름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중국 현지에서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자재료 사업분야



반도체 소재 및 LCD 소재 관련 내용은 다음 글에서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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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적



동일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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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및 주주현황



투자의견 컨센서스



재무분석



투자지표



가치분석



내용이 너무 많아서 1~2편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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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배터리 관련 회사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V 시대' 디스플레이 주력이었던 삼성 SDI불확실성 속 '혁신' 뜻 담은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느낌 가장 가까운 LG에너지 설루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톱 6에 국내 기업 3곳이나 진입한 산업전기차 배터리입니다.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기준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 2위는 LG에너지 설루션, 삼성 SDI는 5위, SK이노베이션은 6위이었습니다. 게다가 자국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삼는 중국 기업들을 제외하면 LG는 세계 1위이고, 삼성과 SK는 각각 3위, 5위 수준으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 국내 기업들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까닭에 'K-배터리'란 말도 나옵니다.



미국과 유럽, 동남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K-배터리의 생산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GM이나 포드 같은 미국 대표급 완성차 기업들이 한국 배터리 회사들과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K-배터리를 관심 있게 지켜본 투자자들이라면, 왜 배터리 기업 이름에 배터리가 없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신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 SDI? SK이노베이션? 배터리와 별로 상관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왜 이런지 간단히 설명해드릴까 합니다.

원래는 디스플레이 회사였던 '삼성 SDI'



삼성 SDI는 7월 1일이면 창사 51년, 그러니까 하늘의 명을 깨닫는다는 지천명(知天命)이 넘은 회사입니다. 하지만 50년여 전 탄생할 때 받은 하늘의 명은 지금처럼 배터리를 만드는 것은 아니었어요. 1970년 창립할 때는 '삼성-NEC 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출범했습니다.

당시는 진공관과 브라운관 등의 제품을 생산했고. 1974년에 사명을 '삼성전관 공업 주식회사'로 변경하고, 국내 전자부품 기업으로 성장을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1984년에는 '공업'을 뺀 '삼성전 관주식 회사'로 사명을 또 변경, 컬러브라운관과 모니터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1990년대 삼성 SDI는 말레이시아, 중국, 브라질 등 해외로 생산법인을 확대하였고. 그러면서 PDP(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 LCD(액정 표시장치),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 이어지는 디스플레이 업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삼성 SDI라는 이름은 1999년 11월부터 쓰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브라운관 중심의 사업 구조를 첨단 산업으로 전환하고 디지털 시대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당시 새로운 사명을 발표할 때 S는 삼성(Samsung)을 뜻했고, D는 디스플레이(Display)와 디지털(Digital), I는 인터페이스(Interface)와 인터넷 컴포넌트(Internet Component)를 의미합니다.

그럼 지금도 이런 의미일까요? 아니죠. 2010년 이후부터 SDI는 아무런 의미 없이 '고유명사'로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삼성 SDI가 2009년 출범한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현 삼성디스플레이)에 AMOLED 사업과 인력을 넘기고 2014년에는 PDP 사업도 정리하면서 디스플레이 기업에서 배터리 기반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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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기름이었어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삼성 SDI보다 창사 시기가 조금 빠른 편입니다.

1962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정유회사 '대한 석유공사'가 SK이노베이션의 시작입니다.

1980년 대한 석유공사에서 '유공'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1980년대에 선경(SK) 그룹이 유공을 인수했고, 1997년 'SK 주식회사'로 상호를 또 변경하게 됩니다.

이 회사는 10년이 흐른 뒤 2007년에는 지주회사 SK 주식회사와 사업회사 SK에너지 주식회사로 분할하게 되고. 그러다가 2011년에 SK이노베이션으로 사명을 또 바꿉니다.

영어 '이노베이션'의 뜻 그대로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사명에 담겨있고. 석유 기반 사업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뚫고 혁신과 변화를 통해 미래를 열겠다는 뜻이 담겼습니다. 

회사 이름에 혁신이란 추상도가 높은 의미가 담긴 만큼 이 회사의 변화 가능성은 계속 열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도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배터리 분리막 부문 자회사 SK 아이 이테크 놀로지(SKIET)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따로 상장시켰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부문도 분사를 할 가능성이 제기되죠. 기존 석유 사업이 탄탄하고, 배터리는 성장성이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1분기만 해도 석유사업 영업이익은 전년의 1조 6000억 원대 적자에서 4100억 원 수준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작년엔 코로나19 영향이 심각했는데, 정상으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 사업은 분기 매출액이 5200억 원이 넘었는데요. 전년대비 80%나 증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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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설루션 'LG'



그나마 배터리와 관련 있어 보이는 사명을 가진 곳은 LG에너지 설루션이 유일합니다.

실제로 LG에너지 설루션의 이름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을 뜻한다고 합니다. 작년 12월 LG화학이 배터리 사업을 분할하면서 확정한 이름입니다.

분할 전 내부 의견에서는 'LG 배터리'라는 더욱 직설적인 이름을 쓰자는 의견도 있었다고 하는데 하지만 배터리를 직관적으로 연상시키면서도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벌이거나 다른 새로운 에너지 기술을 개발해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쪽으로 결정됐다고 합니다.

현재 LG에너지 설루션은 사업도 이것저것 하는 게 아니라 배터리만 합니다. 그러니 이름은 물론이고 정체성도 3사 가운데 가장 뚜렷하죠. 출범 당시 LG는 2024년 매출액 30조 원을 넘겨 '세계 최고의 에너지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고 했는데요. 출범 이후 첫 분기인 지난 1분기 매출액만 4조 2500억 원에 달했습니다.

물론 LG에너지 설루션도 LG화학에서 분리되기 전을 돌아보면 타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변화를 해왔습니다. 

LG화학의 연혁을 보면 1947년 창립한 락희화학 공업사가 시작이라고 합니다. 이를 토대로 보면 나이는 3사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이어 1974년 '러키'로 이름을 바꿨고, LG화학이란 이름은 1995년부터 썼습니다. 



국내 배터리 3사 말고 다른 나라 기업들의 이름은 어떨까? 수위권에 있는 기업들 중 일본 파나소닉(panasonic)은 모든(pan) 소리(sonic)를 담은 이름에서 과거 오디오 기업으로 크게 성장한 역사를 엿볼 수 있고.

세계 1위 CATL은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o. Limited(중국명 寧德時大, 닝더 스다)'인데요. 'Contemporary'는 '당대의'라는 뜻이고, 'Amperex'는 전류의 단위 암페어와 뛰어나다는 뜻의 'excellent'를 합친 말이라고 합니다.

8위에 있는 AESC는 'Automotive Energy Supply Corporation' 등이 풀네임입니다. 배터리는 7위에 있는 CALB(China Aviation Lithium Battery Technology)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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